앞니를 개선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입니다. 셋의 가장 큰 차이는 치아를 얼마나 건드리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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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미네이트 | 크라운 | 레진 | |
|---|---|---|---|
| 덮는 범위 | 앞면만 | 치아 전체 | 필요한 부위만 |
| 삭제량 | 0.0~0.2mm | 1.0~1.5mm 이상 | 거의 없음 |
| 재료 | 세라믹 | 지르코니아, 올세라믹 | 복합레진 |
| 착색 | 잘 생기지 않음 | 잘 생기지 않음 | 시간이 지나며 생김 |
| 자연스러움 | 투명도 재현 가능 | 재료에 따라 다름 | 경계가 보일 수 있음 |
| 치료 횟수 | 여러 번 (기공 필요) | 여러 번 (기공 필요) | 당일 가능 |
| 적합 | 형태·색·배열 개선 | 손상이 크거나 신경치료 후 | 작은 결손, 틈, 임시 개선 |
유지 기간과 결과는 관리 상태, 교합, 재료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한 사람의 입 안에서도 치아마다 적합한 방법이 다를 수 있습니다.
크라운은 치아 전체를 덮는 구조입니다. 덮으려면 그만큼의 두께가 필요하고, 그 두께만큼 치아를 깎아야 합니다. 보통 1mm 이상이 필요합니다.
치아가 이미 크게 손상되었거나 신경치료를 받은 경우에는 크라운이 맞는 선택입니다. 다만 건강한 앞니의 형태와 색만 바꾸려는 목적이라면, 크라운은 필요 이상의 삭제를 요구합니다.
레진은 치아를 거의 깎지 않고 당일에 마칠 수 있다는 장점이 큽니다. 다만 복합레진은 시간이 지나며 착색되고 변색됩니다. 앞니처럼 늘 드러나는 부위에서는 몇 년 뒤 차이가 눈에 띄기 시작합니다.
작은 틈이나 결손을 메우는 데는 좋은 방법입니다. 앞니 전체의 형태와 색을 조화롭게 만드는 목적이라면 한계가 있습니다.
디퍼스트치과의원에서는 이 순서로 검토합니다.
1. 미백으로 충분한가 — 가장 보존적입니다
2. 레진으로 해결되는 범위인가
3. 무삭제 라미네이트로 가능한가
4. 조정이 필요하다면 어디를 얼마나
5. 치아 손상이 커 강도가 필요한가 — 이때 크라운
덜 건드리는 방법부터 확인하고, 그것으로 안 될 때 다음으로 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