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라미네이트라도 치아를 얼마나 깎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치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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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삭제 (D NO CUT) | 최소삭제 | 일반적인 삭제 | |
|---|---|---|---|
| 삭제량 | 0.0mm | 0.2mm 내외 | 0.7mm 내외 |
| 깎는 범위 | 깎지 않음 | 법랑질 두께 안 | 상아질까지 이르기도 함 |
| 마취 | 대개 필요 없음 | 부분 마취 또는 없음 | 필요한 경우가 많음 |
| 시린 증상 | 거의 없음 | 드묾 | 생길 수 있음 |
| 적용 | 벌어짐, 왜소치, 마모, 변색 | 경미한 돌출·겹침 | 심한 돌출, 변색, 형태 이상 |
수치는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적인 범위이며, 실제 삭제량은 개인의 치아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증상이라도 사람마다 판단이 다릅니다. 실제 적용 여부는 검사 후 결정합니다.
치아 표면의 법랑질은 한 번 깎이면 다시 자라지 않습니다. 처음 치료에서 얼마나 덜 깎느냐가 그 치아의 남은 수십 년을 결정합니다.
많이 깎을수록 보철물을 만들 공간이 넉넉해지고, 안쪽 색을 가리기도 쉬워집니다. 시술하는 쪽에는 편한 방법입니다. 다만 그 편의는 환자의 치아에서 나옵니다.
최소삭제는 법랑질 두께 안에서만 다듬는 것을 말합니다. 상아질이 드러나지 않으므로 신경 자극이 적고, 시린 증상도 드뭅니다.
디퍼스트치과의원에서는 조정이 필요한 경우에도 어디를 얼마나 다듬을지 미리 설명드리고 동의를 받은 뒤 진행합니다.